24일 오전 11시에 오픈하는 청산국민체육쎈터 바자회 준비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오후 3시, 청산국민쎈터에 도착했는데 청산면 부녀회와(회장 이순자) 청산면에서(면장 지경란)나와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겨울의복과 생필품.자기.장난감 등 다양한 물품이 있어서 몇가지 찜해놓고 왔습니다 내일(24일)오전 11시에 오픈하면 품절되기 전에 구매할 생각입니다
점심 대용으로 단팥죽과(1천원) 붕어빵, 추억의 떡복기를 준비 했다고 합니다 이번 바자회는 제50대 지경란 면장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청산면 부녀회와 추진 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성금으로 기부 한다고 하니 많이 참여해서 좋은 물품을 값싸게 구매하고 맛있는 팥죽도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작가는 내일도 09:00부터 바자회 끝나는 오후3시까지 현장에서 생생한 취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