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길안내(제1~11코스)



 
작성일 : 11-05-28 07:57
제5코스 5.54km 125분 소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150  

 
 
5코스   5.54km, 125분 소요
권덕리 마을회관~말탄바위~범바위~칼바위 전망대~용길~장기미해변~청계리

권덕리에서 범바위까지 이르는 길로 범의 모양을 닮아 범바위라 부른다,
청산도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으며 나침판이 위치를 찾지 못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 슬로길 제5코스 말탄바위~명품길~장기미해변으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길이 조성되어
   5코스 마지막에 소개 합니다.
   이길은 말탄바위에서 범바위로 오르지 않고 해안을 따라 장기미로 이어 집니다.

*참고 하세요.


제5코스 안내도


권덕리마을.
제5코스 권덕리 마을에서  말탄바위~범바위 까지 이르는 길은 보적산 자락의 매우 가파르고 힘든 등산로이다,


제5코스 소개


권덕리 마을에서 청산항으로 직접 갈 수 있다.


제4코스 끝  제5코스 시작
권덕리 마을회관에서 바라본 사진.


제5코스 슬로길


논에 둘러친 각종 어구와 휀스망 재미있는 풍경이다.


아래서 바라본 제5코스 말탄바위~범바위 매우 가파르다.


권덕리 마을을 벗어나면 바닷가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말탄바위 전망대,  말탄바위 뒤로 화랑포가 보인다.


말탄바위에서 바라본 보적산.
보적산은 범바위 주차장에서 왕복 1시간 소요. 등산코스로 가장 많이 찾는곳이다,
보적산에 오르면 청산도 서부(청산항일대)와 동부(9개마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말탄바위에서 바라본 범바위.
호랑이가 바위를 향해 포효한 소리가 자신의 소리보다 크게 울리자 이곳에 더 큰 호랑이가 살고 있으리라는
생각에 놀라 섬밖으로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면서 범바위라 불리우게 되었다.


범바위 주변.


범바위에 오르면 남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이 한눈에 가득 들어온다,


상섬과 여서도가 수평선 너머 아스라이 떠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제주도가 보인다.
상섬일대는 범바위의 강한 자성으로 나침판이 작동하지 않아 선박이 이곳 항해를 꺼린다고 한다.


범바위 위에서 바라본 전망.
청산항에서 범바위 주차장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35인승 버스 진입가능)
전망대에 휴게소가 있으며 그 길따라 새끼범바위~용길~장기미~청계리로 이어진다.


범바위 주차장.
주차 후, 보적산과 범바위에 갈 수 있다.


범바위 전망대.
2009년~2010 에 완공된 곳으로 둥근 돔형으로 현대식 건물로 조형미가 아름답다,
남해바다의 거센 바람과 악조건으로 힘들게 공사가 마무리 되었다.


새끼 범바위.
이곳부터 용길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다,
청계리마을 까지는 약1시간이 소요되며 난청 지역으로 휴대폰 사용이 어렵다.
인가가 없는 깊은 산중같은 분위기 이므로 일몰(해지는시간대) 때에는 가능한 내려가지 않는게 좋다.


용길.
아래서 보면 길이 용이 산을 오르는 듯 하다.


아래서 본 용길.
범바위에서 청계리까지 이어지는 용길은 길이 난 모양이 용처럼 꿈뜰거린다고 하여 용길이라 부른다,
길을 따라 두 눈 가득 해안절경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칼바위 전망대.


장기미해변 주변풍경.


용길을 타고 내려오면 시원한 계곡물이 흐른다.
매봉산 숲에서  모아진 물이 계곡을 따라 바다로 흘러간다.
이곳을 선녀와 나뭇꾼 연못이라 한다.


선녀와 나뭇꾼 연못.
선녀를 만나 보려고  다섯번 갔었지만
갈때마다 선녀는 금방 떠난듯 하얀 거품만 흐르고 있었다.
담에는 1시간전에 가서 꼭 선녀 사진을 담아 올 생각이다.


장기미 해변.
오랜 세월, 파도에 쓸려 동글 동글 해진 돌이 마치 공룡알처럼 생겼다 하여 공룡알해변이라 불리기도 한다.


공룔알처럼 생긴돌이 신기한듯 들어 보이는 관광객.


2011년 슬로걷기 행사중에 장기미 해변에 또하나의 신비한 체험 관광을 준비했다,


찾아라 동서남북.
세개의 남침판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르킨다.


돌이 자석에 붙기도 한다.


2011년 4월14일 대전tjb 취재팀과 직접 실험하는 장면.
이곳에 돌은 철성분이 다량 함유된 광암물질이다.


장기미 해변.
이곳에 이무기가 살고 있다.
기분이 좋을땐 몽돌음(사그락 거리는 소리) 을 들려 주지만 자연의 법도를 어기면 무섭게 포효한다.
*이무기.용이 되기전, 여러해 묵은 구렁이가 차거운 물속에서 500년 동안 지네면 용으로 변한 뒤
  폭풍우를 불러 하늘로 승천한다.



장기미해변 몽돌



해녀바위.
이무기가 화나지 않으면 이처럼 평화롭다.


자연의 법도를 어기면 이처럼 이무기가 포효하며 사나워진다.(2011.4월. 슬로걷기축제 연장하라 시위 모습)

이무기와 협상하고  진정 시키는 사람은 오직 청산도의 김작가 뿐이다.
지난2011년 4월30일까지의  '슬로걷기 축제를 연장하라'며 대대적 시위를  벌여 그해 5월까지
연장하였다.


장기미 주차장 쉼터.
청산항~청계리~차량으로 이곳까지 올 수 있다,(봉고차 진입가능)


청계리 가는길.
이곳부터는 평지의 산길이다.


사진 우측으로  매봉산 임도이다.


매봉산 임도를 따라 30 여분 가면 큰기미 해변이다.
청계리 주민들의 삶터이기도 하다.


청계리까지의 산길은 야생 흒염소와 고사리,취나물등 갖가지 야생화가 많이 피는곳이다.


청보리밭.


청계리마을 도착 5분을 남겨둔 지점의 범바위.보적산 갈림길이다.


청계리와 청산항 갈림길.


청계리마을 진입로에 매봉산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다.


청계리마을 뒷길.


청산도에서 유일하게 많은 인재가 탄생된 마을이 청계리이다.


도로에서본 청계리마을.


청계리마을 정자와 쉼터.


청계리 돌담.


마을주민.


소움막.


청계리에 아름다운 돌담집이 원형을 보존하고 있다.
청산도에 돌담으로 지은 집들이 많은데 대부분 단독이다
청계리의 돌담집은 서로 어우러져 있고
섬마을의 고즈녁한 정취가 물신 풍기는  아름다운 돌담집이다.
제5코스 끝.
대단히 감사 합니다.   2011년5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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