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길안내(제1~11코스)



 
작성일 : 11-05-28 14:08
제4코스 1.8km 40분소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436  

슬로길 제4코스 소개    1.8km 40분 소요
읍리해변 방파제~바람구멍~따순기미~권덕리해변~권덕리 마을회관
구장리에서 권덕리까지 이어진 낭덜어지 길로 하늘에 떠 있는듯, 바다에 떠 있는듯 모호한
경계선을 따라 걷는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바닷가를 따라 가는길은 수월하다.


제4코스 안내문.


제4코스 출발점. 구장리 방파제.


구장리 마을 아래에 위치한 방파제 주변 풍경.


제4코스 진입로.


제4코스 슬로길.


시간없이 마냥걷기.
시간 가르키는 숫자가 없는 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제1코스~2코스 걸으면  배 시간 때문에   되돌아가므로
제1코스부터 제11코스 까지의 슬로길을 완보 하는 사람은 드물다.


제4코스를 걷는 관광객.


바람구멍.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새어 나온다. 슬로길에 젖은 땀을 식히기엔 약하다.


제4코스 낭길.


한송이 야생화가 발길을 멈추게 한다 <자란>


꽤 오래된 소나무가 있는 곳이다.


청산도에는 소나무가 많다.
낭길은 소나무 숲속을 걷는 느낌이다.


주민은 이곳을 따순기미라 부른다, *따뜻한 곳


마을주민들이 어패류와 해초를 채취하는 곳이며 돔낚시를 한다,


돔터.
주민들은 이곳을 돔터라 부른다,
톰터는 (감성돔을 포함 각종 어종의 고기를 낚는곳) 집안의 가보처럼 소중하게  대물림 했다.
할아버지~아버지~손자로 대물림하는 돔터는 처음 발견한 사람의 것으로 평생 다른 사람이 침해 할 수 없었다.

특히 고기가 잘 잡히는 돔터는 논 한마지기와  바꿀 정도로 많은 웃돈이 붙었다고 한다.
섬의 삶이 불편없이  현재까지 잘 살 수 있는 요인은 자업자득의 불가피한 조건이 서로 다르게
잘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갓잡은 생선은 식량외 생활에 필요한 것과  물물 교환 하므로 상호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권덕리 해변.


권덕리 마을 버스 승강장.
이곳에서 청산항으로 갈 수 있다. (약5km)



권덕리마을 전경.
청산도에서 보기드문  은행나무 한그루가 있다.


권덕리마을 샘터. 정자나무는 보이지 않는다.


권덕리마을 들녁.


권덕리마을.
제4코스 끝.
대단히 감사 합니다.  2011년5월  www.cheongsando.net  관리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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