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길안내(제1~11코스)



 
작성일 : 11-05-29 22:54
제1코스 5.71km 90분소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3,969  

제1코스    5.71km  90분 소요

도청항- 갤러리길-동구정-서편제-화랑포 연애바위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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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항-220m-도청리쉼터-300m-갤러리길-150m-도락리안길-400m-동구정-310m-도락노송길-410m-당리입구(서편제 촬영지)-420m-봄의왈츠 셋트장-1.370m-화랑포 삼거리-2130m-화랑포 일주(새땅끝)-화랑포 연예바위입구(초분)-1코스-끝

1코스 시작 - 청산항-

<사진: 청산항>
청산도 중심지로 관공서,상가 등이 밀집되어 있고 청산면 도청리2구에 속한다,
이곳 뱃터에서 마을버스. 택시. 관광<투어.순환>버스.렌드-카 가 출발하고 도착한다.


농협/우체국/약국2/ 초등학교1/중학교/면사무소/파출소/완도해경지소/다도해국립공원지소/보건소/의원1/한의원1/ 해산물/건어물/음식점/마트/ 복지회관/이 있다.





물항장 (뱃터)에 정박중인 소형 어선들은 대부분 전복, 다시마, 미역 양식장의 작업선이다. 



아직도 청산도에는  30여명의 해녀가  있다
이들은 청산주변 바다에 나가 참소라 (꾸죽), 돌멍게, 자연산 전복을 딴다,


참소라(꾸죽).
꾸죽은  작지만 맛이 굉장히 좋다, *뱃터 주변에서 년중 맛볼 볼 수 있다.


돌멍게. 맛과 향이 좋다.


갑오징어,
5월하순부터 6월 중순 까지 맛볼 수 있다.


자연산 전복.
년중, 쉽게  맛볼 수 없다.  


관광을 마치고 배 타기전 시식하는게 좋다.


축제 기간중 전시된 청산도 문화 유산들...


미항길 노을.


느림의 종.
미항길을 지나면 느림의 종이 기다린다.


느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생각에 잠긴 관광녀.

천지 신명이시여!
어찌하면 좋으리요.....
백년도 살지 못살면서
천년 근심 있나이다,

우리의 귀한 손님이시여!
마음속 종을
작게 한번 울리소서



물이 빠져나간 갯가에서 부지런히 바지락 캐는 주민들...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서둘러 갯가를 빠져 나와야 한다.
앞에 강아지가 더 바쁘다.


고기잡이 나가는 주민.  *2010년 가을을 마지막으로 고기잡이를 그만 두셨다.
문명을 외면한 섬 청산도 라 제목을 달았다.


도락리 갤러리 길이 시작된다.


이곳부터 도락리 안통길~서편제 까지 약 60여점의 청산도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청산도의 김작가는 "청산도 큰 사진전" 을 열어 이곳 주민과 관광객에서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 하려고 한다.
"꼭 초대 할테니 청산도를 잊지 말고 기억 하십시요"


전시 사진중 일부.


갤러리 길 사진 중 일부.





도락리 갤러리 길을 따라 서편제로 가는 슬로길 풍경.


도락리 안통길 돌담.


도락리 안통 갤러리길.
겨우 경운기만 다닐 정도의 좁은 마을길에 걸린 작품.


동구정.
마을을 빠져 나오면 시원물이 기다린다.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항상 같은 수위를 유지한다 하여 신비의 우물이라고도 한다.


도락리 소나무 길.
해안가를 따라 잘 생긴  소나무들이 서 있다
.
동구정에서 서편제로 가는길이 있지만 대부분 이 길을 걷는다.
서편제 위에서 바라보면 소나무와 해변이 한폭의 그림이다,


독살.
돌을 쌓아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했다.
물따라 왔던 고기가  이곳에 얼마나 갇혔을까?
삶의 전부를 자연에 맡기고 살았던 순박한 섬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다


독살이에서 뭔가를 잡는 주민모습.


요즘에는 군소(바다 민달팽이), 낙지가  독살이에 잘 갇힌다.


독살이에서 굴따는 할머니.


도락리마을에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있다.
이 마을 멸치는 쫄깃한 맛과 풍부항 영양가로 입 소문난 단골에게 택배발송 하기도 부족 하단다.


청산도 슬로길 제1코스  봄 풍경


청산도 슬로길.


도락리 봄.


도락리 여름.


도락리 여름.


도락리 가을.


당리입구.
이곳부터 서편제 길이다.  슬로길 제1코스 (2부에서 소개)
대단히 감사 합니다.    2011년5월 www.cheongsando.net  관리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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